늘 감성의 끝자락으로 나를 몰아
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눈물을 뚝뚝 흘리게 만드는 마법 같은 영화.
이 영화가 나를 민감하게 하는지,
예민해지는 때가 오면 내가 이 영화를 찾게 되는지,
아직 그건 잘 모르겠지만,
비와 함께 탓쿤 에게 찾아온 미오 처럼
날이라도 벨 듯한 예민하고 민감한 감수성과 함께 늘 나를 찾아오는
いま, 會いにゆきます.
어쩌면,
잃고 싶지 않은 순수함에 대한
마음의 여러 목소리 중 하나일지도..
너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디자이너 Igopda.